지난 14일 전남 함평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지역 기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퍼져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일이 있었다.
그리고 연이어 인천에서는 집단 폭행 당하는 시민을 5명의 경찰이 출동하고도 중상을 입을 때까지 모른 척하는 영상이 퍼져서 또다시 공분을 샀다.
그러자 이번에는 기다렸다는 듯이 강남경찰서에서 교통사고를 조사하는 경찰이 교통사고 피의자와 술을 마시는 부적절한 행동을 하더니 심지어 피의자를 성폭행하는 사고를 치고 말았다.
경찰의 사건 사고는 이 뿐만이 아니다.
성매매 단속을 나간 경찰이 성 상납을 받고 온 서울경찰청 윤모 경위 사건,
통영 주차장에서 일어난 자동차 물피 도주 여경 사건,
YG 양현석 관련된 한서의 마약 사건 무마하고 특진 한 경찰 사건,
술에 취해 길에서 자는 경찰을 깨운 고등학생을 “왜 깨우냐”며 폭행한 서울 성북경찰서 소속 경찰 등 이번 주에 일어난 경찰 관련 사건 사고는 보는 이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그들의 직업 윤리, 인성의 부재는 그 끝을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군필자들은 알고 있는 복무신조, 군진신조 등은 입대하면 외워야 하는 군인들의 필수 사항이다.
그리고 총기 등 화기 사용이 가능한 그들은 복무 신조 외에 끊임없는 정신 교육을 통하여 군인들이 일으키는 대민 사고는 뉴스 검색에서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그들에게 주어진 권한과 힘을 묵묵히 그들의 역할에 국한해서 사용하는 중이다. (군인 관련 뉴스는 경계 실패, 방산비리, 남군 여군 간의 성 비리, 기타 개인 비리 관련 사건, 사고이지 대민 사고는 뉴스 검색조차 어렵다.)
그런데 총기 사용 권한과 인신 구속 권한이 있는 경찰은 어떠한가?
위에서 언급한 경찰들의 사건, 사고 사례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경찰도 경찰 공무원 복무 신조를 갖고 있으나 사문화 돼서 있으나 마나 한 조항으로 전락한 것으로 보인다.
지금 그들에게 시행 중인 정신 교육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선 경찰들에겐 아무런 도움이 돼 보이지 않는다.
졸업하기 위해서 학점을 따는 교양 과목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도 보인다.
기존의 경찰을 위한 교육 방침은 있는 것인가? 없다면 지금이라도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시니어 경찰의 직업 윤리를 바로 잡지 못한다면 경찰 공무원이 되기 위하여 시험 준비 중인 주니어들의 직업 윤리, 인성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할 것이 뻔할 뿐더러 위 사건, 사고 경찰들 길을 걸을 것은 明若觀火 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들 사건 당사자들 포함 지금 경찰의 문제는 의사소통의 부재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의사소통의 부재는 개인의 고립을 낳고 고립된 개인은 자신만의 보신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며 이는 팀웍이 중요한 경찰에게 있어서는 치명적인 해악으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그에 대한 대책 수립이 절실해 보인다.
이들의 사건, 사고를 개개인의 일탈 행위로 외면하면 일의 해결은 요원하다.
지금이라도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지금의 경찰은 누구나 다 위 경찰들이 될 가능성을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술 취한 노인을 당해내지 못해서 민간인에게 수갑 채우라고 명령하는 경찰은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
순찰차로 민간인 차를 충돌해서 부수고 블랙박스 유무를 확인하고 도망가는 경찰은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
교통사고를 조사하면서 피의자를 성폭행하는 경찰은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
권력과 돈의 노예가 된 경찰은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
경찰을 재교육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바로 이런 모습의 경찰들 때문이다.
지금 국민은 남경, 여경으로 나눠서 싸우는 꼴을 보고 싶은 것이 아니다. 비리 경찰을 보고 싶은 것이 아니다.
경찰 공무원 복무신조에도 나와 있는 “국민에게 친절하고 겸손하게 대하는”, 당당한 경찰을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제안한다.
경찰 직업 윤리 교육을 신설하자.
경찰 인성 교육을 신설하자.
직업 윤리와 인성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시행하자.
그 평가에 일반 국민도 참여 시키자.
그 방법에 대한 논의를 지금 시작하자.
국민은 경찰 공무원 복무 신조를 충실히 이행하는 경찰이 필요하다.
번쩍 번쩍 빛나는 견장과 훈, 포장의 다림질 잘 된 제복에 어울리는 경찰을 그리는 것은 헛된 망상이 아니었으면 한다.
피부미용사 필기 작가
2020 더 비기닝(총 13권 장편 소설) 작가.
그리고 연이어 인천에서는 집단 폭행 당하는 시민을 5명의 경찰이 출동하고도 중상을 입을 때까지 모른 척하는 영상이 퍼져서 또다시 공분을 샀다.
그러자 이번에는 기다렸다는 듯이 강남경찰서에서 교통사고를 조사하는 경찰이 교통사고 피의자와 술을 마시는 부적절한 행동을 하더니 심지어 피의자를 성폭행하는 사고를 치고 말았다.
경찰의 사건 사고는 이 뿐만이 아니다.
성매매 단속을 나간 경찰이 성 상납을 받고 온 서울경찰청 윤모 경위 사건,
통영 주차장에서 일어난 자동차 물피 도주 여경 사건,
YG 양현석 관련된 한서의 마약 사건 무마하고 특진 한 경찰 사건,
술에 취해 길에서 자는 경찰을 깨운 고등학생을 “왜 깨우냐”며 폭행한 서울 성북경찰서 소속 경찰 등 이번 주에 일어난 경찰 관련 사건 사고는 보는 이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그들의 직업 윤리, 인성의 부재는 그 끝을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군필자들은 알고 있는 복무신조, 군진신조 등은 입대하면 외워야 하는 군인들의 필수 사항이다.
그리고 총기 등 화기 사용이 가능한 그들은 복무 신조 외에 끊임없는 정신 교육을 통하여 군인들이 일으키는 대민 사고는 뉴스 검색에서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그들에게 주어진 권한과 힘을 묵묵히 그들의 역할에 국한해서 사용하는 중이다. (군인 관련 뉴스는 경계 실패, 방산비리, 남군 여군 간의 성 비리, 기타 개인 비리 관련 사건, 사고이지 대민 사고는 뉴스 검색조차 어렵다.)
그런데 총기 사용 권한과 인신 구속 권한이 있는 경찰은 어떠한가?
위에서 언급한 경찰들의 사건, 사고 사례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경찰도 경찰 공무원 복무 신조를 갖고 있으나 사문화 돼서 있으나 마나 한 조항으로 전락한 것으로 보인다.
지금 그들에게 시행 중인 정신 교육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선 경찰들에겐 아무런 도움이 돼 보이지 않는다.
졸업하기 위해서 학점을 따는 교양 과목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도 보인다.
기존의 경찰을 위한 교육 방침은 있는 것인가? 없다면 지금이라도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시니어 경찰의 직업 윤리를 바로 잡지 못한다면 경찰 공무원이 되기 위하여 시험 준비 중인 주니어들의 직업 윤리, 인성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할 것이 뻔할 뿐더러 위 사건, 사고 경찰들 길을 걸을 것은 明若觀火 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들 사건 당사자들 포함 지금 경찰의 문제는 의사소통의 부재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의사소통의 부재는 개인의 고립을 낳고 고립된 개인은 자신만의 보신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며 이는 팀웍이 중요한 경찰에게 있어서는 치명적인 해악으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그에 대한 대책 수립이 절실해 보인다.
이들의 사건, 사고를 개개인의 일탈 행위로 외면하면 일의 해결은 요원하다.
지금이라도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지금의 경찰은 누구나 다 위 경찰들이 될 가능성을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술 취한 노인을 당해내지 못해서 민간인에게 수갑 채우라고 명령하는 경찰은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
순찰차로 민간인 차를 충돌해서 부수고 블랙박스 유무를 확인하고 도망가는 경찰은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
교통사고를 조사하면서 피의자를 성폭행하는 경찰은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
권력과 돈의 노예가 된 경찰은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
경찰을 재교육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바로 이런 모습의 경찰들 때문이다.
지금 국민은 남경, 여경으로 나눠서 싸우는 꼴을 보고 싶은 것이 아니다. 비리 경찰을 보고 싶은 것이 아니다.
경찰 공무원 복무신조에도 나와 있는 “국민에게 친절하고 겸손하게 대하는”, 당당한 경찰을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제안한다.
경찰 직업 윤리 교육을 신설하자.
경찰 인성 교육을 신설하자.
직업 윤리와 인성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시행하자.
그 평가에 일반 국민도 참여 시키자.
그 방법에 대한 논의를 지금 시작하자.
국민은 경찰 공무원 복무 신조를 충실히 이행하는 경찰이 필요하다.
번쩍 번쩍 빛나는 견장과 훈, 포장의 다림질 잘 된 제복에 어울리는 경찰을 그리는 것은 헛된 망상이 아니었으면 한다.
피부미용사 필기 작가
2020 더 비기닝(총 13권 장편 소설) 작가.
조도환 smspd1@naver.com


2026.10.08(목) 2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