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정오부터 시작되었으며 공사 및 관계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이영호 KBS 아나운서협회장과 한상헌·김재홍·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임산부 배려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다.
캠페인은 시민 대상 설문조사,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서울시는 오는 9월 말에 지하철 역사 내에서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활동하면서 임산부의 삶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상설 체험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천호역 등 각 호선 1개 역에 체험장을 마련해 올해 말까지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임산부가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공사는 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및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6.10.08(목) 2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