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수상자를 6명 선정할 계획이며 최우수 디자인은 에코백으로 제작되어 미래유산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서울시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디자인들은 ‘서울 미래유산’을 알리는 정책 자료 및 SNS 게재용 콘텐츠 등 홍보물 제작에 사용되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은 에코백으로 제작돼 기념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인 ‘서울 미래유산’은 다수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기억과 감성을 지닌 근‧현대 서울의 유산이다. 서울시는 미래유산 보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홍보관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유산 투어, 공모전 등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서영관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서울 미래유산’은 현재의 서울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근·현대 서울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담긴 유산”이라며, “시민들이 미래유산을 활용하여 다양한 디자인을 창조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유산에 대한 친근감과 자발적 보존 의지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참가 신청서는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공모전 페이지 또는 ‘미래유산 홈페이지(futureheritage.seoul.go.k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디자인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으로(hojin314@seoul.co.kr)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2000-9755)


2026.10.08(목) 2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