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연고로한 첫번째 여자프로농구단이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여자프로농구 'BNK 썸' 구단은 지난 24일 창단식을 열고 유니폼과 엠블럼, 마스코트 등을 공개했습니다.
홈 유니폼은 붉은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디자인으로 정했고, 어웨이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구단 홈구장은 부산 금정체육관으로 정하고 BNK는 유영주 감독을 비롯해 최윤아, 양지희 코치 등 코치진 전원을 여성으로 꾸렸습니다.
구단은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리그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여자프로농구 'BNK 썸' 구단은 지난 24일 창단식을 열고 유니폼과 엠블럼, 마스코트 등을 공개했습니다.
홈 유니폼은 붉은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디자인으로 정했고, 어웨이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구단 홈구장은 부산 금정체육관으로 정하고 BNK는 유영주 감독을 비롯해 최윤아, 양지희 코치 등 코치진 전원을 여성으로 꾸렸습니다.
구단은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리그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