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2:2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닭오리고기 소비 성수기 도축장 연장 운영

-전남동물위생시험소, 8월까지 평일 1시간 조기개장…토일요일 가동-

2019-07-04(목) 23:15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닭오리고기 소비 최대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더욱 신선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도축장 조기 개장 및 토요일-휴일 개장을 추진하고, 유해 세균과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8월까지 2개월간 도축 물량을 감안해 도축장 개장 시간을 평소보다 1시간 앞당겨 더위에 취약한 닭오리의 도축 전 폐사를 예방키로 했다. 또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도축 검사를 한층 엄격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토요일과 주중 휴일에도 개장해 폭증하는 도축 물량을 해소하는 등 신선한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해 공급하기 위해 전남지역 9개 가금류 도축장(닭 4오리 5)에서 생산된 식육을 대상으로 대장균, 일반세균,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 유발 세균검사와 함께 항생제 등 유해 잔류물질 검사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정지영 소장은 “가금류 축산물 소비 최대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도축장 작업 시간 연장 운영 및 휴일 개장으로 축산물이 원활이 공급되도록 하겠다”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니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도축된 가금류는 1억여 마리다. 이 가운데 34%인 3천366만 7천 마리가 성수기인 6~8월에 집중적으로 도축됐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