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핵찌에게 1.2억 쏜 시청자 “BJ후원은 내 자유” |
인터넷 방송 4개월차 신예 여성 BJ인 핵찌가 한 시청자에게 5일에 걸쳐 1억7000만원대의 별풍선을 받아 화제를 모으자 일각에서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해 별풍선을 쏜 시청자를 자처하는 이와 핵찌 모두 조작은 없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별풍선 후원의 의도를 두고 논란이 계속되자 이 시청자는 추측성 글을 삼가달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BJ핵찌에게 1억2000만원에 해당하는 120만개의 별풍선을 선물한 A씨는 지난 29일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추측성 글은 삼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 글에서 A씨는 "핵찌 외에 여러 BJ분들께도 순수한 마음으로 (별풍선을 선물) 했고,
누구 하나 제가 불순한 의도나 정황이 있었다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장담한다"며
"남이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가시면 이해를 하지마시고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본인의 삶에 충실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세라 serailoveu02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