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1:4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주 35.2도 전국 최고...'찜동더위' 8월 초까지

2019-07-31(수) 23:32
장마가 끝나는가 싶더니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는 8일 연속해서 폭염특보가 발효중인데요. 당분간 폭염에 열대야는 8월 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태풍 다나스의 영향에서 벗어난 지난 22일부터 대구는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어제)도 대구의 낮 기온은 34.6도까지 올랐고, 경주는 35.2도까지 치솟아 전국에서 가장 더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한동안 높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