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학생과 주민이 이용하는 도로가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여]이 도로를 주요 통학로로 이용하는 초·중·고등학교 4곳도 반대하고 있고 주민들은 지자체가 건설업자의 이익만 옹호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도로가 없어지면 통행권 침해와 교통 체증이 불가피한데도 구청이 엉터리 교통영향평가로 시행사 편을 들었다고 반발합니다.
수성구청은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비롯해 폐도에 대한 최종 결정은 대구시가 한다면서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공공의 재산인 도로와 골목을 없애는데 주민 의견조차 수렴하지 않아 구청이 건설업자 이익 챙겨주기에 급급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도로가 없어지면 통행권 침해와 교통 체증이 불가피한데도 구청이 엉터리 교통영향평가로 시행사 편을 들었다고 반발합니다.
수성구청은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비롯해 폐도에 대한 최종 결정은 대구시가 한다면서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공공의 재산인 도로와 골목을 없애는데 주민 의견조차 수렴하지 않아 구청이 건설업자 이익 챙겨주기에 급급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2026.10.08(목)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