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지연 기자]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옥상달빛극장이 올해도 문을 열었습니다.
산복도로에 은은한 달빛 아래 부산항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영화를 감상하는 야외 극장은 산복도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은 9월 8일까지 매일 저녁 8시 서구 천마산에코하우스에서 진행되며 우수단편영화와 독립영화 등 다양한 영화가 준비돼있습니다.
산복도로에 은은한 달빛 아래 부산항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영화를 감상하는 야외 극장은 산복도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은 9월 8일까지 매일 저녁 8시 서구 천마산에코하우스에서 진행되며 우수단편영화와 독립영화 등 다양한 영화가 준비돼있습니다.
김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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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