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고의 자사고 지정 취소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교육부가 지난 2일 부산경남의 유일한 자율형 사립고인 해운대고등학교의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에 동의하면서 내년부터 이학교는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학교 측은 즉각 반발하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사고 지정 취소를 둘러싼 학교측과 교육 당국의 공방은 법정에서 2라운드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교육부가 지난 2일 부산경남의 유일한 자율형 사립고인 해운대고등학교의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에 동의하면서 내년부터 이학교는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학교 측은 즉각 반발하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사고 지정 취소를 둘러싼 학교측과 교육 당국의 공방은 법정에서 2라운드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김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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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