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보성군 벌교읍 홍암나철 기념관에서 의병후손, 보성군민, 보성군의회 등 100여명이 모여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보성군민들은 지난 2일부터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를 염원하며 12개 읍면에서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보성군민들은 지난 2일부터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를 염원하며 12개 읍면에서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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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