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7시 43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공동주택 앞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왕복 1차선 도로에 발생한 해당 싱크홀은 직경 1.5m, 깊이 2.5m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운대구 한 관계자는, 해당 도로는 하천 복개 구간으로, 복개 박스 노후화로 인해 싱크홀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 추정한다고 말했습니다.
구는 응급조치를 한 뒤 안전 펜스를 설치해 싱크홀 원인 조사와 복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왕복 1차선 도로에 발생한 해당 싱크홀은 직경 1.5m, 깊이 2.5m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운대구 한 관계자는, 해당 도로는 하천 복개 구간으로, 복개 박스 노후화로 인해 싱크홀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 추정한다고 말했습니다.
구는 응급조치를 한 뒤 안전 펜스를 설치해 싱크홀 원인 조사와 복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