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3일, 축제추진위 긴급회의 열고 용역사 일정, 지역 행사 등 고려해 날짜 확정
여수시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에 따라 이달 7일로 예정됐던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를 10월 26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축제 당일 여수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다는 기상청 예보를 접하고 지난 3일 축제추진위, 용역사와 긴급회의를 했다.
여수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언론과 SNS, 시 홈페이지 등에 축제 변경 일자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올해는 타워크레인 불꽃과 나비 모형 불꽃 등을 축제에 새롭게 도입 주제를 부각하고 화려함을 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를 기다려온 시민과 숙박‧교통권 예약을 마친 관광객 등에게 깊이 양해를 구한다”면서 “한 달 후에 축제가 열리는 만큼 프로그램 완성도를 더욱 높여 관람객에게 전국 최고의 불꽃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3일, 축제추진위 긴급회의 열고 용역사 일정, 지역 행사 등 고려해 날짜 확정
여수시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에 따라 이달 7일로 예정됐던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를 10월 26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축제 당일 여수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다는 기상청 예보를 접하고 지난 3일 축제추진위, 용역사와 긴급회의를 했다.
여수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언론과 SNS, 시 홈페이지 등에 축제 변경 일자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올해는 타워크레인 불꽃과 나비 모형 불꽃 등을 축제에 새롭게 도입 주제를 부각하고 화려함을 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를 기다려온 시민과 숙박‧교통권 예약을 마친 관광객 등에게 깊이 양해를 구한다”면서 “한 달 후에 축제가 열리는 만큼 프로그램 완성도를 더욱 높여 관람객에게 전국 최고의 불꽃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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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