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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길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술을 마시고 있으며 편도 4차선 도로에는 잡상인들로 인해 양쪽 도로는 사용할 수 없고 편도 2차선 도로만이 사용할 수 있는 실정이다.
또한 해양공원 일대가 쓰레기와 소음 주차문제로 인해 제대로 운행할 수 없고 시민들이 무단횡단을 하며 매우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단속은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으며 도로 한쪽의 인도는 포장마차가 장악하고 또 다른 인도는 외부 상인들의 간판과 잡상인들 때문에 지역주민 및 외부 관광객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큰 원인은 주변 쓰레기방치 무질서 행위 소음 등으로 불편을 호소하였고 특히 주변 숙박업소와 식당 등의 바가지요금 불친절한 서비스 등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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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시·당국에 이러한 조치를 위해 수십 번 민원을 호소하였지만, 휴일이라 단속을 나갈 수 없다는 변명만 하고 있다.
여수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위생 부분을 더욱더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