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방문객에게 지역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각종 행정 지원에 나선다.
먼저 시는 해상케이블카, 오동도, 이순신광장, 레일바이크, 예술랜드 등을 순회하는 무료 셔틀버스 10대를 운영한다.
또 터미널에 중국어 입국심사도우미 10명을 배치하고, 여수엑스포역‧이순신광장‧오동도 관광안내소에 중국어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의료지원반을 운영하고 여수소방서와 비상연락 체계도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크루즈 이용객이 여수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올 11월 국제크루즈 1척이 여수를 찾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