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시장은 “많은 직원들의 노력으로 별다른 태풍 피해가 없어 다행”이라며 “안전도시 분위기가 유지되도록 긴장의 끈을 이어가 시민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독거노인, 노숙인 등 우리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이 각별히 요구된다”며 “사각지대 없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대전을 만들자”고 덧붙였다.
또 허 시장은 최근 시가 바이오메디컬 분야 규제자유특구 2차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최근 우리시가 과거에 비해 국책과제나 정부 공모사업에서 높은 성공률을 보여 기대가 크다”며 “필요하면 외부전문가와 숙의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우리시 역할에 대한 논리를 개발해 사업완성도를 높이자”고 독려했다.
이어 허 시장은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에서 각 실국의 과감한 정리로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사업의 적절성과 시의성을 따져 완급을 조절하고 꼭 필요한 사업인지 충분히 검토하라”며 “어려운 주제는 충분히 정리하고 논의해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대전방문의 해 2년차 준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2026.10.08(목)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