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품팔이
국어사전에 매품팔이는 [예전에, 관가에 가서 남의 매를 대신 맞아 주고 삯을 받던 일]이라고 나와 있다.
품팔이란 품삯을 받고 남의 일을 해 주는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말한다.
힘든 일을 서로 거들어 주면서 품을 지고 갚고 하는 일을 말하는 품앗이하고는 다른 의미이다.
그런 매품팔이가 벌어졌다고 한다.
판소리 흥보가에서 흥부의 매품팔이를 알고 있었기에 현대에서 재현된 매품팔이라는 기사는 사뭇 당황스럽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577380757
이 사회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한 사람을 끌어내린다고 끝날 문제인가?
그 후에 한마음, 한뜻으로 손을 잡을 것인가?
떼쓰고 우는 어린아이의 행태와 다르지 않다. 떼쓴다고 장난감을 사주면 엄마를 도와서 카트라도 밀어줄 것인가?
다른 호기심 거리가 보이면 그것을 얻기 위해 또 떼를 쓸것이 뻔하다. 언제까지 징징대는 애를 두고 볼 것인가?
가만두면 애 버릇만 나빠질 뿐이다.
지금 떼쓰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회초리다.
그들은 파고 물고 늘어지는 이런 행태를 그만둘 생각이 없어 보인다.
‘토착왜구’ 소리를 들어도, ‘잔존 일본인’ 소리를 들어도 이들은 멈출 생각이 조금도 없어 보인다.
이들에겐 대한민국은 그들의 부와 권력을 쌓는 치부의 대상으로 만 보이는 모양이다.
이들의 굳건한 믿음의 바탕은 무엇일까?
아마도 어릴 때부터 그 선조들에게서 배운 ‘밥상머리 교육’ 때문은 아닐까?
“일본은 고마운 사람들이다, 너는 일본에게 잘해야 한다, 네가 집안을 일으켜야 한다, 조센징은 열등한 민족이다, 우리는 일제의 도움으로 살아남았다, 그 은혜를 잊으면 안된다...” 뭐 이런 교육이라도 받는 것인가?
하는 행태 하나하나가 일제의 세뇌 교육이라도 받았는지 일제의 주장대로 행동하고 말하니 말이다.
아주 강력한 회초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더이상 저런 행태를 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필자가 대국민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대국민 인성교육’이라는 ‘밥상머리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밥상머리 교육’의 시작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도환 신동아방송 논설위원
*한국인성교육중앙회*
국어사전에 매품팔이는 [예전에, 관가에 가서 남의 매를 대신 맞아 주고 삯을 받던 일]이라고 나와 있다.
품팔이란 품삯을 받고 남의 일을 해 주는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말한다.
힘든 일을 서로 거들어 주면서 품을 지고 갚고 하는 일을 말하는 품앗이하고는 다른 의미이다.
그런 매품팔이가 벌어졌다고 한다.
판소리 흥보가에서 흥부의 매품팔이를 알고 있었기에 현대에서 재현된 매품팔이라는 기사는 사뭇 당황스럽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577380757
이 사회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한 사람을 끌어내린다고 끝날 문제인가?
그 후에 한마음, 한뜻으로 손을 잡을 것인가?
떼쓰고 우는 어린아이의 행태와 다르지 않다. 떼쓴다고 장난감을 사주면 엄마를 도와서 카트라도 밀어줄 것인가?
다른 호기심 거리가 보이면 그것을 얻기 위해 또 떼를 쓸것이 뻔하다. 언제까지 징징대는 애를 두고 볼 것인가?
가만두면 애 버릇만 나빠질 뿐이다.
지금 떼쓰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회초리다.
그들은 파고 물고 늘어지는 이런 행태를 그만둘 생각이 없어 보인다.
‘토착왜구’ 소리를 들어도, ‘잔존 일본인’ 소리를 들어도 이들은 멈출 생각이 조금도 없어 보인다.
이들에겐 대한민국은 그들의 부와 권력을 쌓는 치부의 대상으로 만 보이는 모양이다.
이들의 굳건한 믿음의 바탕은 무엇일까?
아마도 어릴 때부터 그 선조들에게서 배운 ‘밥상머리 교육’ 때문은 아닐까?
“일본은 고마운 사람들이다, 너는 일본에게 잘해야 한다, 네가 집안을 일으켜야 한다, 조센징은 열등한 민족이다, 우리는 일제의 도움으로 살아남았다, 그 은혜를 잊으면 안된다...” 뭐 이런 교육이라도 받는 것인가?
하는 행태 하나하나가 일제의 세뇌 교육이라도 받았는지 일제의 주장대로 행동하고 말하니 말이다.
아주 강력한 회초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더이상 저런 행태를 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필자가 대국민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대국민 인성교육’이라는 ‘밥상머리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밥상머리 교육’의 시작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도환 신동아방송 논설위원
*한국인성교육중앙회*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2026.10.08(목)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