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용훈 기자] 여수시가 지난 27일 ‘뱃길 따라 희망 싣고’ 섬 복지 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섬 복지 사업추진단과 추진위원, 재능기부 자원봉사자 등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실적 보고, 활동소감 발표, 활동복 전달, 설문 결과 보고, 의견 나눔 등으로 진행됐다.
‘뱃길 따라 희망 싣고’ 섬 복지 지원사업은 여수시가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이날 행사는 섬 복지 사업추진단과 추진위원, 재능기부 자원봉사자 등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실적 보고, 활동소감 발표, 활동복 전달, 설문 결과 보고, 의견 나눔 등으로 진행됐다.
‘뱃길 따라 희망 싣고’ 섬 복지 지원사업은 여수시가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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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