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상철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 관내 전 임직원은 제18호 태풍‘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 인력지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최근(4일)지역본부 및 무안군농협 임직원 50여명은 무안군 청계면에 태풍 피해농가를 방문해 벼 세우기 일손돕기를 실시했으며, 광양에서는 침수하우스 보수작업, 보성에서는 침수주택 환경정리 하는 등 피해를 복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석기 본부장은“연이은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며 “전남농협은 태풍피해 복구를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태풍‘미탁’로 인해 2,700여ha의 농경지 도복 및 침관수 피해를 입었다.
농협은 피해규모에 상응한 무이자 자금 신속지원, 손해보험 조사요원 긴급투입 및 신속평가 등의 대책을 마련중이다.
최근(4일)지역본부 및 무안군농협 임직원 50여명은 무안군 청계면에 태풍 피해농가를 방문해 벼 세우기 일손돕기를 실시했으며, 광양에서는 침수하우스 보수작업, 보성에서는 침수주택 환경정리 하는 등 피해를 복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석기 본부장은“연이은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며 “전남농협은 태풍피해 복구를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태풍‘미탁’로 인해 2,700여ha의 농경지 도복 및 침관수 피해를 입었다.
농협은 피해규모에 상응한 무이자 자금 신속지원, 손해보험 조사요원 긴급투입 및 신속평가 등의 대책을 마련중이다.
박상철 pac12591@hanmail.net


2026.10.08(목)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