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지난 9일 주삼동연합청년회(회장 정근동)와 여수21세기 로터리클럽 회원, 진남여중 학생 50명이 여수시 주암마을에서 합동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LED전등 교체와 대문 페인트 칠, 담장보수 등 마을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근동 회장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주삼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며 “이날 행사에 참여해준 분들에게 고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9일 주삼동연합청년회(회장 정근동)와 여수21세기 로터리클럽 회원, 진남여중 학생 50명이 여수시 주암마을에서 합동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LED전등 교체와 대문 페인트 칠, 담장보수 등 마을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근동 회장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주삼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며 “이날 행사에 참여해준 분들에게 고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2026.10.08(목)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