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웹드라마 ‘동백’,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진출’ 베스트 드라마, 프로덕션 디자인, 사운드트랙, 캐스팅 등 4개 부문 후보 올라 |
 | | ▲ 지난달 24일 권오봉 여수시장이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관계자로부터 웹드라마 ‘동백’을 초청받은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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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김기남 취재 본부장] 여수시가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제작한 관광 홍보 웹드라마 ‘동백’이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에 진출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웹드라마 ‘동백’은 이번 웹페스트 어워즈에서 베스트 드라마, 사운드트랙, 프로덕션 디자인, 캐스팅 등 4개 부문 황금늑대상 후보에 올랐다.
앞서 여수 웹드라마 ‘동백’은 지난 8월 ‘2019 서울웹페스트 어워즈’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동백’을 통해 해외에 여수 관광을 홍보하고, 여순사건도 소개할 계획이다”면서 “작은 예산으로 큰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는 웹드라마 사업에 행정력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