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안에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특수학교 설립허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협회는 장애인 학생들의 교육권 확보를 위해 특수학교 설립이 시급한데도 부산시가 사실상 불가능한 대안 부지를 찾아보라고 한다고 비판하며 장애학생을 위해 특수학교 설립을 허가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협회는 장애인 학생들의 교육권 확보를 위해 특수학교 설립이 시급한데도 부산시가 사실상 불가능한 대안 부지를 찾아보라고 한다고 비판하며 장애학생을 위해 특수학교 설립을 허가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지연 sdatb@naver.com


2026.10.08(목)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