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지난 21일 여수시 문수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장기)와 부녀회(회장 문애리) 회원 20여 명이 한려초등학교 인근에서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벌였다.
이날 회원들은 학교 주변을 돌며 대형 마대 3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문수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취약계층 지원, 승강장 청소 등 아름답고 행복한 문수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1일 여수시 문수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장기)와 부녀회(회장 문애리) 회원 20여 명이 한려초등학교 인근에서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벌였다.
이날 회원들은 학교 주변을 돌며 대형 마대 3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문수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취약계층 지원, 승강장 청소 등 아름답고 행복한 문수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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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