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동해안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동부지방산림청 등 각 기관 산불방지대책본부가 참여하며 24시간 상황관리와 함께 산불 발생 시 산불상황관제 시스템, 지상영상카메라, 헬기,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 및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대응할 예정입니다.
또 긴급 재난문자 발송 및 상황전파 핫라인 시스템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강릉 과학단지에서는 산불대응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 및 운영훈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동부지방산림청 등 각 기관 산불방지대책본부가 참여하며 24시간 상황관리와 함께 산불 발생 시 산불상황관제 시스템, 지상영상카메라, 헬기,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 및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대응할 예정입니다.
또 긴급 재난문자 발송 및 상황전파 핫라인 시스템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강릉 과학단지에서는 산불대응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 및 운영훈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