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3000만 원을 확보했다.
‘안녕 캠페인’은 지역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지역자원봉사센터가 주도적으로 나서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캠페인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경진대회에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해 1∼2차 심의를 거쳐 대상 7개, 최우수 13개, 우수 26개 총 46개 우수시책을 선정했다.
‘아자!’는 ‘아름다운 여수를 만드는 행복한 자원봉사’의 줄임말로 1년 365일 쉬지 않는 자원봉사 도시를 만들고자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봉사활동을 마친 단체가 ‘아자!’ 깃발을 다음 단체에 전달하면 그 단체가 2주 내에 봉사활동을 펼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시민 덕분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면서 “아름답고 행복한 여수를 만들기 위해 아자!를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