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수정 기자] 한국철도(코레일) 전북본부는 지난 1일 이리역 폭발사고추모사업회 유가족 등 20여 명을 초청해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11일 ‘이리역 폭발사고 42주기’를 맞아 추모의 의미와 유가족 위로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잠시나마 아픈 기억을 잊을 수 있도록 완주군 일대를 관광하는 일정으로 운영됐습니다.
김광모 전북본부장은 “42년전 희생된분들과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추모와 애도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가족과 피해자분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지속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11일 ‘이리역 폭발사고 42주기’를 맞아 추모의 의미와 유가족 위로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잠시나마 아픈 기억을 잊을 수 있도록 완주군 일대를 관광하는 일정으로 운영됐습니다.
김광모 전북본부장은 “42년전 희생된분들과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추모와 애도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가족과 피해자분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지속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lsj4006@naver.com
이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