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수지사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지난 5월부터 지적삼각점 11점, 지적삼각보조점 97점, 지적도근점 3755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행했다.
조사결과 망실된 지적기준점 45점에 대해 재설치하고 측량 실시 후 측량성과를 시 홈페이지에 재 고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로 더욱 정확한 지적측량이 가능해졌다”며 “시민의 재산권보호와 토지경계분쟁 사전방지 등 지적행정의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