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오늘 행사로 이웃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나누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봉사해준 분들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형은 호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사랑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경미 충무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 주신 국동유람선과 환경공해추방운동 호남본부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나눔의 자리가 계속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