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전라남도, 여수해양경찰서, 호원대학교, 진테크이앤지, LIG넥스원 등 10개 기관․단체 100여 명이 참여했다.
연안 감시정찰과 해상 복합재난사고 발생 시 긴급출동 등이 주요 훈련 내용이었다.
훈련 기간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무인수상정 ‘해검’이었다. 해검은 무게 3톤 길이 8m 규모로 30노트까지 속력을 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브카이크 단지와 쿠라이스 유전에서 발생한 드론테러 공격이 훈련 배경이었다”면서 “여수는 대한민국 최대 석유화학 단지인 여수국가산이 있는 만큼 민․관․군․경․산․학 등이 협력해 비상대비태세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