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수정 아나운서] 전북도 산림당국이 도 전체면적의 55%를 차지하는 산림을 100배 쓸모 있는 숲으로 만들기 위한 ‘기술 교류 및 화합의 장’을 열었습니다.
도는 지난달 28일 1박2일 일정으로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조림·숲가꾸기 시공업체와 담당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 조성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숲을 활용한 치유·휴양·레포츠 등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숲가꾸기가 필수적이라는 인식하에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조림․숲가꾸기․임목수확 등의 추진성과와 반성, 문제점에 대한 토론 등을 통해 기술적·행정적 발전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도는 지난달 28일 1박2일 일정으로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조림·숲가꾸기 시공업체와 담당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 조성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숲을 활용한 치유·휴양·레포츠 등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숲가꾸기가 필수적이라는 인식하에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조림․숲가꾸기․임목수확 등의 추진성과와 반성, 문제점에 대한 토론 등을 통해 기술적·행정적 발전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수정 아나운서 lsj4006@naver.com


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