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 추진실적, 자활기업 활성화,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을 성과 중심으로 평가했다.
여수시는 근로빈곤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맞춤형 자활지원 서비스를 개발‧제공했다.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자활센터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여수지역자활센터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뽑히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