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 광산구 산들요양병원(병원장 정성윤)이 10일 겨울 복지사각지대 돌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광산구를 통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매년 1,000만원씩 5년간 총 5,000만원을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
광산구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정성윤 산들요양병원장은 “지역민과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구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정성윤 산들요양병원장은 “지역민과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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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