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생계비를 위해 폐지를 줍는 일에 종사하는 어르신들에게 안전조끼를 보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동구는 관내 도로, 골목길, 주택가 등을 돌며 폐지 줍는 어르신을 일제 조사한 결과 141명으로 집계돼 최근 이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조끼를 제공했다.
동구는 관내 도로, 골목길, 주택가 등을 돌며 폐지 줍는 어르신을 일제 조사한 결과 141명으로 집계돼 최근 이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조끼를 제공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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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