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수정 기자] 전라북도가 '특별 공직기강 확립 기간'으로 정하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연말연시 공직기강 점검에 나섭니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16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연말연시 및 설 명절 전후 특별 공직기강 확립 기간으로 정하고 공직자들의 책임감 있는 업무추진 분위기 조성에 나섭니다.
기간 중 취약분야 및 복무관리 사각지대에 대한 점검도 강화합니다.
전북도는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5개 점검반, 23명으로 편성했고 점검반원들은 해당 권역의 시‧군, 직속기관 및 사업소, 산하기관 등의 소속직원들에 대한 직무와 복무에 대해 특별 점검활동을 실시합니다.
특별점검 기간 중에는 금품‧향응수수 등 공무원 청렴의무 및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사적용무로 근무지 무단이탈 및 근무중 음주 등을 점검합니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16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연말연시 및 설 명절 전후 특별 공직기강 확립 기간으로 정하고 공직자들의 책임감 있는 업무추진 분위기 조성에 나섭니다.
기간 중 취약분야 및 복무관리 사각지대에 대한 점검도 강화합니다.
전북도는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5개 점검반, 23명으로 편성했고 점검반원들은 해당 권역의 시‧군, 직속기관 및 사업소, 산하기관 등의 소속직원들에 대한 직무와 복무에 대해 특별 점검활동을 실시합니다.
특별점검 기간 중에는 금품‧향응수수 등 공무원 청렴의무 및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사적용무로 근무지 무단이탈 및 근무중 음주 등을 점검합니다.
이수정 기자 lsj4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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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