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초도항에는 기존 여객선 대합실이 노후하고 협소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야외에서 대기하는 등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대합실 신축으로 이러한 불편이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본 사업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대합실 기능 뿐 아니라 주민들의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신축하였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어항 정비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도서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어촌·어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