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15:1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여제자 성추행 청주 출신 무용가 선고 연기

2019-12-19(목) 16:01
[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청주 출신의 유명 현대무용가 A씨에 대한 법원의 선고공판이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28일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이수 명령과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 10년 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명령과 5년의 보호관찰명령 처분을 재판부에 청구했습니다.

A씨는 서울은 물론, 고향인 청주에서 지난해 열린 27회 전국무용제 폐막 공연, 2017년 청주시립무용단 우수 안무가 초청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한편 무용인희망연대는 무용계 미투 운동을 지지하며 그간 5차례에 걸친 A씨 공판을 방청한데 이어, 1천여 명으로부터 ‘위력에 의한 성폭력을 스승에 대한 동경으로 왜곡하지 말라’는 제목의 연대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하며 A씨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이소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