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북도 황철호 문화체육관광국장과 국 직원 일동은 연말을 맞아 24일 김제시 백산면 소재노인복지시설인 김제노인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직원들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구입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을 해주며 배식 봉사와 함께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문화적으로 취약한 김제시 노인복지센터에 계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전북에서 유명한 트로트 가수 문지현을 초청, 트로트 공연을 진행해 따뜻하고 훈훈한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황철호 국장은 “연말을 맞이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 실천해 지역사회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구입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을 해주며 배식 봉사와 함께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문화적으로 취약한 김제시 노인복지센터에 계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전북에서 유명한 트로트 가수 문지현을 초청, 트로트 공연을 진행해 따뜻하고 훈훈한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황철호 국장은 “연말을 맞이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 실천해 지역사회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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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