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미평동 주민센터와 폴리미래(주) 여수공장(공장장 윤기엽)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0포기를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했다.
지난 23일에는 여수좌수영라이온스클럽(회장 서선기)이 서강동에 찜질기 25개 2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서강동은 중증 장애인 등 소외 계층 25세대에 후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같은 날 광림동 주민센터에서는 여수 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의 행복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학생들은 십시일반 모은 100여만 원으로 가스레인지, 백미, 화장지 등을 구입해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펴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