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은 또 "그들에게 최선의 행동방침은 핵무기 제거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라는 걸 북한 지도부에 확신시키는 경로를 우리가 찾아낼 수 있다는 우리의 관점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그게 우리의 임무"라고 덧붙였다.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은 북한이 조만간 향후 대외정책의 기조를 노동당 전원회의와 김정은의 신년사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북한에 협상궤도 유지를 사전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미간 대화의 가시적 성과가 없다”며 미국의 대북전략의 수정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현시점에 우리는 이 길로 계속 갈 것"이라며 "우리는 다른 이들보다 더 기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북한은 선택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