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1동(동장 박원철)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부곡1동으로 이주한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환영인사와 복지도움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번 안내문 발송은 전입 초기부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다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부곡1동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복지도움 안내문은 매달 정기적으로 신규 전입세대에게 전달된다.
복지도움 안내문에는 전입자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한 주요 공공기관 정보와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담겼으며, 복지통장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안내문을 전달 후 위기사항이 의심되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전담팀에 즉시 전달된다.
부곡1동 박원철 동장은“이번 안내문 발송은 우리동 전입주민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은지 세심하게 살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문 발송은 전입 초기부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다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부곡1동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복지도움 안내문은 매달 정기적으로 신규 전입세대에게 전달된다.
복지도움 안내문에는 전입자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한 주요 공공기관 정보와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담겼으며, 복지통장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안내문을 전달 후 위기사항이 의심되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전담팀에 즉시 전달된다.
부곡1동 박원철 동장은“이번 안내문 발송은 우리동 전입주민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은지 세심하게 살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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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