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유성)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광주보훈청 2층 회의실에서 Y-MART(대표이사 김성진)와 함께 ‘보훈가족 사랑나눔’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Y-MART로부터 후원받은 1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세트는 생활이 어려운 고령․무의탁 독거 보훈가족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진 Y마트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후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보훈청과 Y-MART는 지난 2013년 2월 보훈가족 위문품 지원 협약을 맺었으며, 나눔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Y-MART는 설, 추석 등 명절계기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어 보훈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날 Y-MART로부터 후원받은 1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세트는 생활이 어려운 고령․무의탁 독거 보훈가족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진 Y마트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후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보훈청과 Y-MART는 지난 2013년 2월 보훈가족 위문품 지원 협약을 맺었으며, 나눔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Y-MART는 설, 추석 등 명절계기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어 보훈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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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