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구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정구는 청소, 교통, 보건, 재난, 산불 등 7개 분야 97명으로 구성된 대책반을 특별 편성해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불법 주정차 등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 시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해 관공서와 학교운동장, 구민운동장 등 31개소 4,300여 면의 임시 주차장을 운영하며, 성묘객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 등 40여 명이 영락공원 주변의 교통정리와 불법 주정차 계도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우리 금정구는 설 연휴 동안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영락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 등 구민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정구는 청소, 교통, 보건, 재난, 산불 등 7개 분야 97명으로 구성된 대책반을 특별 편성해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불법 주정차 등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 시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해 관공서와 학교운동장, 구민운동장 등 31개소 4,300여 면의 임시 주차장을 운영하며, 성묘객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 등 40여 명이 영락공원 주변의 교통정리와 불법 주정차 계도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우리 금정구는 설 연휴 동안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영락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 등 구민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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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