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안진형)은 13일 집무실에서 전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행사는 기관장이 솔선수범해 적극행정을 독려.지원하고 현장 사례 중심의 적극행정 발굴.확산하는데 적극행정 관리자로서의 역할 제고는 물론 적극행정이 현장에서 일상화 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차원에서 실시됐다.
5.18민주묘지관리소 전 직원은 기존의 관행을 타파하고 보훈대상자와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적극 해결함으로써 5·18민주정신 확산과 국민들이 즐겨 찾는 열린 국립묘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기관장이 솔선수범해 적극행정을 독려.지원하고 현장 사례 중심의 적극행정 발굴.확산하는데 적극행정 관리자로서의 역할 제고는 물론 적극행정이 현장에서 일상화 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차원에서 실시됐다.
5.18민주묘지관리소 전 직원은 기존의 관행을 타파하고 보훈대상자와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적극 해결함으로써 5·18민주정신 확산과 국민들이 즐겨 찾는 열린 국립묘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다짐했다.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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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