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수정 기자] 전북 체육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도내 체육인들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방안을 마련·추진하고 있습니다.
도 체육회는 시군체육회와 각 종목단체에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과 개인 위생관리 방법 등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를 전파한 상태입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취임식 일정도 무기한 연기시켰으며, 엘리트 선수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도 예방수칙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예정됐던 각종 체육행사들도 줄줄이 취소했습니다.
지난 16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도내 체육인들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방안을 마련·추진하고 있습니다.
도 체육회는 시군체육회와 각 종목단체에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과 개인 위생관리 방법 등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를 전파한 상태입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취임식 일정도 무기한 연기시켰으며, 엘리트 선수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도 예방수칙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예정됐던 각종 체육행사들도 줄줄이 취소했습니다.
이수정 아나운서 lsj4006@naver.com


2026.10.08(목)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