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현)은 18일 오전 여수시 하멜로 제2기동대 청사에서 창설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2기동대는 의무경찰 감축에 따른 대체 부대로써 치안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창설됐으며, 기동대장을 비롯한 89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도내 각종 집회시위 상황대비, 민생치안근무 및 재난대응 업무와 같은 다기능 부대의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김남현 전남청장은 창설식에서 “도민에게 믿음주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더 안전한 전남을 최우선 목표로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2기동대는 의무경찰 감축에 따른 대체 부대로써 치안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창설됐으며, 기동대장을 비롯한 89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도내 각종 집회시위 상황대비, 민생치안근무 및 재난대응 업무와 같은 다기능 부대의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김남현 전남청장은 창설식에서 “도민에게 믿음주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더 안전한 전남을 최우선 목표로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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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