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대원기자] 진주시 명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상화)는 지난 19일 79번째 생일을 맞이한 무의탁 할아버지 생일상을 직접 차려드리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미역국, 생선, 나물, 과일 등으로 손수 생일 음식을 준비하고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홀로 생일을 맞은 어르신에게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드렸다.
생일 축하를 받은 성 모 할아버지는 “회원들의 정기적인 청소 봉사도 고마운데 매년 생일까지 챙겨주시니,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매우 따뜻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상화 위원장은 “외롭게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미역국, 생선, 나물, 과일 등으로 손수 생일 음식을 준비하고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홀로 생일을 맞은 어르신에게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드렸다.
생일 축하를 받은 성 모 할아버지는 “회원들의 정기적인 청소 봉사도 고마운데 매년 생일까지 챙겨주시니,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매우 따뜻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상화 위원장은 “외롭게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대원 기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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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