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우진 기자]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사용하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에서 20S/S 시즌 제품을 출시한다.
로저나인(회장 신재호)에서 전개하는 PXG어패럴은 PXG 본연의 아이덴티티인 미국 해병대에서 영감을 얻은 밀리터리 포인트와 카모 패턴을 활용해 PXG만의 감성을 강화한 점이 이번 시즌의 메인 콘셉트다.
PXG설립자 밥 파슨스 회장이 베트남 전쟁 참전 당시 소속했던 미 해병대 26연대를 상징하는 PXG만의 다크니스 스컬 문양과 PXG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화이트를 조합한 ‘밀리터리 1’ 시리즈, 그리고 카모 패턴과 PXG 로고를 조합해 기하학 패턴으로 표현한 ‘밀리터리 2’ 시리즈를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 라인업 중 ‘테크 핏(Tech-Fit)’ 시리즈는 상의 뒷라인에 고급스러운 심리스 자카드 기법을 활용했다. 이는 허리와 어깨에 봉제선이 없어도 충분히 통기성을 확보하는 기능을 추가해 골퍼가 어드레스부터 스윙하는데 있어 매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테크니컬 아이템이다. 여기에 져지(Jersey)소재와 고급 이태리 원단 소재를 사용해 한층 더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글로벌 골프 클럽 시장에 진출, 약 3년 만에 프리미엄 골프 클럽 브랜드로서 빠르게 입지를 굳힌 PXG는 굳혔고 어패럴 라인까지 런칭하면서 강렬한 로고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저나인(회장 신재호)에서 전개하는 PXG어패럴은 PXG 본연의 아이덴티티인 미국 해병대에서 영감을 얻은 밀리터리 포인트와 카모 패턴을 활용해 PXG만의 감성을 강화한 점이 이번 시즌의 메인 콘셉트다.
PXG설립자 밥 파슨스 회장이 베트남 전쟁 참전 당시 소속했던 미 해병대 26연대를 상징하는 PXG만의 다크니스 스컬 문양과 PXG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화이트를 조합한 ‘밀리터리 1’ 시리즈, 그리고 카모 패턴과 PXG 로고를 조합해 기하학 패턴으로 표현한 ‘밀리터리 2’ 시리즈를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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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라인업 중 ‘테크 핏(Tech-Fit)’ 시리즈는 상의 뒷라인에 고급스러운 심리스 자카드 기법을 활용했다. 이는 허리와 어깨에 봉제선이 없어도 충분히 통기성을 확보하는 기능을 추가해 골퍼가 어드레스부터 스윙하는데 있어 매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테크니컬 아이템이다. 여기에 져지(Jersey)소재와 고급 이태리 원단 소재를 사용해 한층 더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글로벌 골프 클럽 시장에 진출, 약 3년 만에 프리미엄 골프 클럽 브랜드로서 빠르게 입지를 굳힌 PXG는 굳혔고 어패럴 라인까지 런칭하면서 강렬한 로고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우진 기자 cnpinf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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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