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가 확보된 694명중 32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응답을 거부(3명)하거나 4차례 통화시도에도 통화가 안된(29명) 32명은 진주 신천지 교회의 협조를 통해 접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사가 완료된 662명중 3번 확진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234명은 자가격리 조치하고 능동감시중에 있습니다.
특히, 자가격리 234명 중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하나라도 있는 유증상자 48명은 검체 채취를 실시한 결과 이 중 2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1명은 검사 의뢰 중으로 오늘 내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자가격리 234명, 유증상 48 (음성 27, 검사중 21), 무증상 186명, 자가격리자들은 14일 간 격리 상태를 유지토록 조치하고 매일 2회의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증상이 있을 경우, 검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시는 감염자의 신속한 조치를 위해 역학조사반을 2개반 4명에서 10개반 20명으로 확대 편성하는 한편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2개소로 늘일 것입니다. 선별진료소, 보건소(2), 경상대․제일․고려․반도․복음․세란․한일병원, 공군교육사 기지병원, 대구․경북으로 왕복하는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진주역 등 5개소에 10개반 22명의 근무조를 투입하여 전 승객과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하고 있으며 위생용품을 비치하는 등 철저히 정검 및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고속버스의 경우 오늘부터 운행횟수를 현재 15회에서 8회로 줄여 운행중이며 시외버스도 다음 주 초에 대폭 감축토록 추진 중에있으며, 다음 주부터 우리지역 3대 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이 다수 입국예정이며. 중국인 유학생은 237명이며 미출국한 50명을 제외하면 입국대상은 187명이다고 말했다.
오늘까지 입국한 학생은 총 79명이며, 이중 기숙사에 46명, 자체숙소에 33명을 자가격리하고 있으며. 우리시는 대학과 협조하여 귀국 유학생 전원이 공항에서 임차버스를 이용해 격리시설(기숙사)로 이동토록 조치할 계획이며, 기숙사외 거주 학생은 매일 2회이상 건상상태를 체크하는 등 촘촘히 관리되고 있습니다.
중국유학생 237명 (미출국 50, 미입국 108, 입국 79) 입국자 79명 관리 기숙사 46, 자체격리 33명 아울러, 우리 지역 종교단체에 예배 및 법회를 중단 요청한데 이어, 오늘은 종교시설 440개소에 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여 계속적인 동참을 호소하였다.
내일 오전에는 대학과 교육지원청, 상공회의소, 시외․시내버스,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회지회 등의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 협조를 부탁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청과 읍면동 청사는 발열장비를 비치하고 모든 출입자를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 일부 SNS 등 온라인에 ‘진주에서 대구예배에 100명이 갔다' 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는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을 말씀드리며, 유포자에 대한 추적조사를 할 계획이며. 아울러, 공공 문화․체육시설, 노인․어린이 등 감염 취약계층 시설을 무기한 휴관하고, 각종 행사를 취소나 연기한데 대하여 시장으로서 송구함이 앞섭니다.
우리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임시적이고 부득이한 조치임을 깊이 이해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이러한 조치가 최대한 단축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우리 시는 시민 안전에 모든 역량을 모아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10.08(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