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대비 상황 및 현장점검을 위해 열화상감지카메라를 설치·운영 중인 대전역과 국가지정 음압병상인 충남대병원을 방문, 점검했습니다.
대전시는 다중이용시설인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에 열화상감지카메라 4대를 설치하고, 매일 승객들의 발열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허 시장은 대전역에서 근무 중인 보건복지국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도 이용객들이 대전시의 대응을 믿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허 시장은 이어 충남대학교 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선별진료 상황과 음압격리시설 운영 등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의료진을 격려했습니다.
대전시는 다중이용시설인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에 열화상감지카메라 4대를 설치하고, 매일 승객들의 발열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허 시장은 대전역에서 근무 중인 보건복지국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도 이용객들이 대전시의 대응을 믿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허 시장은 이어 충남대학교 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선별진료 상황과 음압격리시설 운영 등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의료진을 격려했습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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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