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긴급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허석 순천시장의 주재로 관내 민‧관‧군‧경 단체장과 의사회, 약사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사이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상호지원 방안, 지역 민생경제 회생 대책 등 각 기관별 협조와 대응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난 2월 3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순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는 순천시는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과 복지시설 등을 휴관하고, 순천역, 버스터미널, 시청 내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전 시민 일제 방역의 날 운영(3. 5.) 등 감염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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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코로나-19’ 여파로 전통시장과 중소상인들의 경제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상공인의 지원과 경기활성화 등 경제침체 대응에 나섰다.
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유관기관과 시민들께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면서 “범국가적인 위기 상황이지만 시민의 안전과 건강 확보를 최우선으로 지켜낼 수 있도록 여러 기관‧단체장들이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2:11

























































